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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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삭하게 구운 프랑스빵에 매콤한 명란 버터를 끼운 명란 프랑스빵은 Lyon에서 눈여겨볼 만한 메뉴다. 소개된 가격은 210엔이며, 오전 10시 30분쯤 갓 구운 빵을 준비한다고 안내한다. 갓 구운 빵을 만났다는 방문객의 후기도 있다. 아침이나 점심에 명란의 매콤한 맛을 더한 빵을 찾을 때 선택지로 삼을 만하다.
식사 대용으로는 바삭한 고로케를 끼운 고로케 코페빵도 있다. 가게의 자랑인 고로케를 사용한 인기 메뉴로 소개되며, 안내된 가격은 260엔이다. 달콤한 빵을 곁들이고 싶다면 오렌지 향이 나는 브리오슈 반죽의 멜론빵이나, 판다에는 커스터드 크림, 코알라에는 초콜릿 크림을 넣은 동물빵도 고를 수 있다. 해당 지점은 매장 식사와 포장을 모두 안내하고 있어 빵을 가져가거나 매장에서 먹을 수 있다.







